필수노동자 건강관리
월례특강

보도자료

210726_[보도자료] 직업건강협회, 인천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와 업무협약 및 …

직업건강협회, 인천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와 업무협약 및 결핵예방교육 검진캠페인 펼쳐❍ 직업건강협회(회장 김숙영)와 인천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센터장 김재업)는 2021. 7. 25.(일) 「외국인 근로자 보건 분야 지원 확대 및 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외국인 근로자들은 환경, 문화, 언어적 소통의 부재와 집단생활, 은폐된 환경으로 결핵 등 감염성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고, 특히 신분 노출에 대한 두려움으로 의료기관 이용도 쉽지 않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 직업건강협회는 결핵예방 교육뿐만 아니라 외국인 근로자들을 위한 건강상담 등 보건 분야 지원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결핵예방 교육 및 캠페인 △감염성질환 예방 등 보건 분야 지원 △전문인력과 지식 공유, 교류 등을 통해 외국인 근로자 지원을 강화하고자 한다.​❍ 당일 양 기관 협약에 이어 코로나19 대응 지침에 따라 거리두기를 준수하며 인천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를 방문하는 외국인 근로자를 위해 결핵 지식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교육과 결핵검진 캠페인이 펼쳐졌다.​- 또한 협회는 외국인 근로자 밀집도가 높은 경기도 지역과 충남, 충북 소재 사업장 300개소를 선정해 1,500명 이상 근로자에게 직접 결핵 예방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인천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에 이어 대구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와 외국인 근로자 밀집지역에 감염병 예방 홍보 및 결핵 검진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결핵예방 환경 조성을 희망하는 사업장은 근로자 대상 무료 교육과 결핵검진으로 치료비 지원을 받을 수 있다.(문의:02-3664-9612)
2021.07.26

관련사이트